블라인드 사이드(The blind Side, 2009)
Leisure/Drama & Movie
2010/04/02 12:25
예고편 보고 꽂힌 영화
오랜만에 보는 산드라블록, 금발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고, 느낌도 확 바뀌었네(배역때문인가)
살짝 감성적으로 만들어줄거 같은 영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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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영화정보프로그램 보니 이번주는 다 이작품이던데...
이미 영화를 반쯤 본듯한 기분이지만, 보고나면 흐뭇해질까? 하는 생각이 들더구만..ㅎㅎ;
난 다음주 개봉하는 반가운 살인자를 기다리고있다능 으흐흐
오호, 유오성때문에 조금 땡기긴 하던데~
보면 리뷰 좀!! 땡기면 볼테닷~
어 이거 잼있다는.. 첨엔 포스트가 살짝 환타지같은 느낌였는데 실제 미식축구선수 마이클 오어의 이야기래서 좀 놀랬다는.. 영화라 좀 과장된 부분이 없잖아 있긴하겠지만 암튼, 정말 대단한 가족이란 생각뿐.. ㅋㅋ 감동적야~ 굿 초이스~
응? 아직 개봉 안했잖아?
다운 받을려고 찾아봤는데 안 보이던데~